'2008/06'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6/24 [퍼옮]Qrobo 검색엔진은 과연 구글을 뛰어넘을수 있을까?by 사진은 권력이다.
  2. 2008/06/24 4박 5일 휴가.
  3. 2008/06/15 소설 쓰기.
  4. 2008/06/14 소설 창작?
  5. 2008/06/13 후임들에게..후임들에게...
  6. 2008/06/05 [도서]DIPS-세일즈 파워
2008/06/24 19:37

[퍼옮]Qrobo 검색엔진은 과연 구글을 뛰어넘을수 있을까?by 사진은 권력이다.

6월 20일 끝난 World IT Show에서 가장 큰 부스를 선보인곳이 어디일까요?
삼성? 엘지?  SK?  다 아닙니다. 정답은 바로 Qrobo라는  시멘틱검색엔진을 선보인 시멘틱스입니다
400평 규모의 대규모 부스를 선보였는데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뭐 하는 기업인데 엄청크네 하는
소리가 들릴정도더군요
엄청나게 큰 부스에는  전시된 제품은 없었습니다. 다만 저 벽에 하나씩 컴퓨터가 있었구
Qrobo 검색엔진 체험을 할수 있게 해 놓았더군요. http://www.qrobo.com

Qrobo를 간단히 설명하면 6년동안의 연구개발끝에 만들어낸  검색엔진인데 네이버와 다음등 기존의
포탈들이 사람의 수작업으로 유저들에게  입맛에 맞는 정보를  정리해서 보여준다면  Qrobo는 인간의
손길을 완전히 배재한  로봇만이 자료를 정리 분류하는 검색엔진입니다.  초창기 검색엔진 그리고 구글의
그것과 비슷한데요.   구글과 다른점이 있다면 시멘틱웹기술을 접목시켰다고 합니다.

시멘틱웹이란  기존의 웹이 단방향성 자료제공을 해주고 검색키워드와 똑같은 단어가 많은 페이지를
선보이는데 반해  검색로봇스스로가  단어의 연관성을 인지하고 학습하여  정제된 내용을 검색 페이지에
노출시킨다는 것입니다.

노랑색과 바나나의 연관성은 우리 인간이야 잘 알고 있지만 검색로봇은 그 두 단어의 연관성을 알지를 못하죠
하지만  시멘틱기술을 이용하면 검색로봇도 인간처럼 단어의 연관성을 인식한다는 것이죠

이 벤처기업 시멘틱스가 내놓은 Qrobo를 테스트해 봤습니다.
사진은 권력이다를 입력해 봤습니다. ^^



")//]]>

제 블로그는 안나오고 제 블로그글을 퍼간 블로그가 나오네요.
6월 17일 오픈베타한 검색엔진이라서  단순비교하기는 좀 무리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검색페이지를 보니  네이버의 종합검색이나 구글의 유니버셜 검색과 같이 각 부분별로 검색된
내용을 한페이지에 모두 보여주고 있습니다. 2만여개의 검색로봇들이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한다고
하는데요.  한국 대형포탈들의 수작업 신공에 검색로봇이 승리할지는 좀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조선일보가 의미있는 기사하나를 내보였더군요.
미국이나 일본은 WEB2.0으로 접어들었는데 한국은 아직까지  WEB1.0시대이고  그 1.0에서 진화되지
못하는 주범들은 대형포탈들이라고 꼬집고 있더군요.  쌍방향이 아닌  단방향성의 한국의 웹은
다양성이 사라진 모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올해 들어서 한국의 인터넷은 죽어 있는 모습입니다. 대형포탈들의 싸움소리만 들릴뿐
이렇다할 신선한 웹서비스가 나온것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메타블로그 싸이트는 모두
그 세력이 급격히 약해지는 모습입니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등등 작년에 어느정도  성과도 있었구
우리도 WEB2.0으로 가나보다 했는데   출항한지 얼마안돼 모두 좌초된듯한 모습입니다.

저도 요즘은 외국의  새롭고 신선한 써비스들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그 외국의 새로운 써비스들이
모두 한글서비스를 탑재해서 나오기 때문에  언어적 장벽도 낮아졌습니다.

한국의 IT인프라를 바탕으로 세계를 주름잡는 웹서비스가 나올줄 알았는데  해외로 나간 써비스는
이렇다할 성과를 못내고 있네요. 포탈들은 외국에 진출해서 쓴맛만 보고 한국에 척화비를 세우고
성벽을 쌓고 있는 모습이고 그게 먹혀 들어가고 있습니다.

첫눈이란 검색엔진이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했지만 네이버가 인수하면서 그 희망도 사라진 지금
이 Qrobo가 그 새로운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의 대형포탈에서만 살고 있는듯한  한국네티즌들  그들은 어쩌면 영화 매트릭스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듯 합니다.

Qrobo의 포부가 대단합니다.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인 구글을 뛰어넘는다는 그들의 포부에 박수를
보내면서  한국에서 성공하긴 힘들겠지만 어느정도 성과를 이루고 외국에서도 큰 할약을 하길 바랍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6/24 19:15

4박 5일 휴가.

정기휴가 10일을 기준으로 집에서 혼자있던 낮시간데 이것저것 해먹다 보니 살만 쪄서 복귀 했다. 지금도 내 몸이 불편함이 느껴진다. 26일이면 다시 휴가. 4박 5일동안의 휴가기간동안은 무얼할까? 이번에는 만들어서 먹지말고 먹이는데 포인트를 맞춰야겠다. 그리고 저녁에는 꾸며진 안성천을 달려야지. 집에서 안성천까지 거리만 해도 엄청나군... 거의 행군거리이니... 그건 어떻게든 해결되겠지. 휴가다. 말년전 마지막 휴가. 이번 포인트는 살빼기 -_-;; 휴우. 몸이 둔하다 ㅋ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6/15 10:51

소설 쓰기.

원고지 100매 내외라고 써있던데

일단 내가 작성한 것은 대략 7300자. 원고지에 옮기면 아마도 더 늘어날 것이다.

200자 원고지로 옮기고 원고지 형식에 맞게 고치면. 대략 40장 정도 될 듯 싶다.
문제는 원고지 작성법이 가물가물 하다는 것. 앞으로 계속 고치면 얼마나 달라질지 또
모르겠다. 일단 컴퓨터 작업을 한 것이여서 좀 뽑아서 보고 싶은데 군대 사.지.방에서는
인쇄가 안되니 손으로 옮겨야 한다 -_-;; 우후.. 끔찍하군. 일단 옮기고 일주일간 수정
해야지.

아참. 1차 수정 끝나고 혹시 중간검토에 참여해주실 분..손 -_-;;
보내드려요 ms word파일로. 자 -_- 말도 안되는 검토작업 도와주실분.....모집 ㅋ
5명 내외로. -_- 1명이라도 지원해주려나? 제한사항 : 오프라인상으로 아는분으로 한정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6/14 15:29

소설 창작?

소설을 써볼까 한다.
음, 말도 안되는 스토리라인을 구성했다.
뭐...200자 원고지 100매 내외의 작품이다.
군에서 대회를 연다고 하는데... 그동안 생각만 하고 만들지 못했던 걸.
이번 기회에 도전해보련다... 완성할지 못할지는... 미.지.수

이번주중에 초본 완성.
다음주중에 퇴고 1차.
그 다음주중에 몇몇 지인에게 문의(?).
그 다음주중에 퇴고 2차. + 지르기.

될런지~ 후우~

일단 제목은 "달토끼를 찾아서" 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6/13 20:30

후임들에게..후임들에게...

후임들에게 성질을....꼬장을?

  금일 소대 월간이 있었다. 1년동안의 계획정비중는 '월간,분기,반년,년간'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정비 이다. 사실 계획표 상에는 월간이라하면 소총수 들은 각기 맏고 있는 점검요소들을 점검하고, 조종수는 엔진실정비 및 전체적인 정비를 하게되어있다. 하지만, 실상으로는 소총수는 세차를 조종수는 전체 정비를 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매달 있는 이 정비에 있어서 그동안 가끔 실망감을 준적은 있었지만 이번처럼 화가 나는 적은 없었다.

  승무원실청소를 담당하고 있는 소총수 전원이 월간계획에 참여하지 않는 사태가 발발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는 그들은 결국 오지 않았다. 그리고 막사로 돌아가 봤더니.......모두 취침중.......뭐, 오침기간도 아닌데 그저 점심먹고 잠든듯 했다. 그 상태를 보고선 아무 일도 없는데 정비에 참여하지 않는 인원들에게 화를냈다. 물건들은 마치 새라도 되는냥 날라다녔다. 한순간 소대 생활관의 기운은 점차 냉각되어 얼어버릴 지경이 되었고, 거기에 반하여 나는 점점 타올랐다. 그리고 생활관을 나와 책을 들고 동기가 있는 다른 생활관으로 잠적했다.

  그 뒤에 미안해서 소대전체에게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했지만, 미안한 마음은 가시지 않는다. 처음으로 한 실수인데 너무했던 경향도 무시할 수 없다. 타인에게 가시있는 말을 던지는 순간 나 또한 그 가시를 가슴속에서 꺼내며 내 몸속에 생체기를 낸다. 그리고 그 상처들은 양쪽 모두 회복하기 힘들다. 그걸 알면서도 오랜만에, 참으로 오랜만에 화를 냈다. 입에선 가시를 뱉고 눈에선 불을 뿜었다. 그리고 모두 상처입었다. 미안함만이 남는다. 화를 참고 쌓아두는 것도 문제이지만, 쌓아둔 화가 터져나가는 것도 큰 문제이다. 문제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6/05 15:49

[도서]DIPS-세일즈 파워

중이미지보기

서명 : 세일즈 파워 200% 향상의 비밀 DIPS : Double IP System
저자 : 코바야시 타다시

출판 : Kmac




DIPS Double IP system.

 

세일즈와 마케팅은 참 많은 공통점이 보인다. 마케팅이 기본적으로 홍보라는 목적을 같고 상대를 공격하기도 감싸기도 한다는 점을 들어보면 세일즈는 마케팅 속에 포함되었다고 봐도 될 것이다. 두 개 모두 거의 모든 곳에 적용되며, 상당히 지적인 게임이다. 물론 이 게임에서는 승자와 패자가 생기지만 때때로 WIN & WIN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렇기에 더욱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저자가 말하는 DIPS-Double IP System은 지적작업자의 생산력 향상을(Increasing Productivity of Intellectual People) 뜻한다. 여기서 말하는 지적작업자는 세일즈맨이 될 것이고 생산력 향상은 판매율향상으로 봐도 좋을 듯 하다.

생산력 향상법은 1)5가지 P의 정리, 2)목표명시의 원칙, 3)긴급성 분해이론, 4)대상 명시의 원칙으로 구분된다. 이것들의 가장 기초는 목표를 명시화(시각화)한다는 것에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템플릿이 필요하고 저자는 그 방법으로 데일리 시트, 예약관리시트 등을 알려준다. 그 시트(템플릿)를 통해 세일즈맨들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비중이 적은 일보다는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부터 처리를 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또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하게 된다. 이렇게 보다 시각적으로 변모한 목표와 진행상황을 통해서 우리는 업무에 있어서 잘못된 점과 나아가야 할 목표, 그리고 현재 도달한 위치까지도 손쉽고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다. 그 결과 문제점을 해결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게 됨으로 자연스럽게 생산력이 향상되게끔 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 기본이 되는 것은 관찰(정보수집), 가설(실천), 검증(검토)을 통해서 끊임없이 살펴보는 것에 있다. 또한, 과정을 세분화 하여 단계별로 정립시키고 각 단계들을 좀더 빠르고 좋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서 전체적인 진행속도를 올릴 수 있다.

책의 주요 골자는 목표를 명시화 하고 현 상황을 쉽게 관찰할 수 있어야 함이라고 사려된다. 확실히 책에서 제공한 템플릿은 현 상태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보다 명확한 진로를 알려주게끔 구성되어 있다.

 

DIPS는 세일즈맨에게 알맞게 구성되었다. 또한 책에서 설명하는 템플릿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보다 자세한 활용의 예가 없어 실제 적용하는 것에 있어 애로사항이 꼽힌다.

 

나에게 있어선 DIPS보다는 One page project가 더 활용하기에 알맞다 그러나 세일즈맨들에게는 이것만큼 좋은 도구가 없을 듯하다. 모든 연장이 그렇듯 익숙해 진다면 말이다. 세일즈를 해보지는 안았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제일 처음 이 방법을 이용해서 활용하겠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