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Ⅰ. 국제 무대에서 인도와 협상하기 Ⅱ. 이해관계자들에 둘러싸인 인도 공무원들과 협상하기 Ⅲ. 협상의 귀재라는 인도인들과 협상하기 Ⅳ. 인도 기업과 합작할 때 명심해야 하는 협상 수칙
//요약//
공용어 22개 인도 협상단 소수로 구성 구매력 평가 기준 세계 4위 GDP - 인도
자국의 입장이 정해지면 이를 강하게 고수 급격한 대외 개방보다 점진적 개방을 희망(인도-중국FTA협상 출범 반대 성명 by 인도 상공회의소 연합[FICCI] ) 즉시 관세 철폐품목 최소, 시기 최대한 연기.
원산지 분야 입장 차 조율 중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체결 추진 한-인 : 올해 상반기 타결 예정 태국과 FTA 품목분류(HS Code)4단위 세번 변경, 40%역내 부가가치의 결합기준 한국과 FTA 품목분류(HS Code)6단위 세번 변경, 35%역내 부가가치 충족
인도인 특유의 협상술(권춘근 포스코 인도프로젝트 추진반장) 협상 전에 협상력이 정해진다. 조건을 먼제 제안하지 마라. 대안 없는 협상은 칼을 쥐어 주는 격. 뭐든 할 수 있다고 해 계약한 뒤 다시 협상하는 사회. 계약서대로 이행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 최고책임자와 먼저 협상해야 하는 사회. 시간을 끌면서 유리한 입장에 선다.
이해관계자들에 둘러싸인 인도 공무원들과 협상하기(류호찬 포스코 부장) 자주 만나서 신뢰부터 쌓아라. 마음을 사라. 예전 사례와 공개 정보를 구한다. 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진심으로 도와줄 사람을 구해야 한다. 협상이 진행 중일 때는 자주 찾아 가라. 협상은 상당한 인내를 요구한다. 협상에서 지나친 욕심을 드러내는 것은 금물이다. 진짜 협상은 밤에 이루어진다. 영향력 있는 인사를 찾아라.
협상의 귀재라는 인도인들과 협상하기 언론을 조심해야 한다. 정치인들은 결코 멀리해서도 가까이 해서도 안 된다.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질 경우에는 주정부 공무원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보여주라. 주 수상 접근 루트를 다양화해야 한다. 큰 프로젝트에서는 부지 매입이 큰 문제이다.
최소 가격을 $900로 인상하였고,수출항구도 KAKINADA,KOLKATA,MUMBAI, KANDLA
네곳으로 제한한 바 있습니다.
The government may ban futures trading on almost all farm products and create a strategic reserve of wheat and rice, officials said as commodity prices kept the inflation rate above 7 per cent for the third straight week.
Wholesale price-based inflation rate eased to 7.14 per cent in the week ended April 5, after rising for five preceding weeks, according to official data released on Thursday. Most economists, however, predict prices will remain firm in the near term.
Futures trading allows buyers to fix deals at a pre-set price for a future date, which is mostly linked to global market prices. Some groups have been asking for a ban on the practice, saying it triggers speculation about prices of goods and, hence, could fuel inflationary expectations that the government wants to discourage. However, Agriculture Minister Sharad Pawar has in the past contested such arguments.
The official said the government was planning to clamp down on futures trading of several food items, including refined soya oil and palm oil, sugar, chana, potato, jute, maize and barley among others. The ban may be extended to cotton and jute, he said. The government has already banned futurestrading in wheat, rice, tur and urad.
The official said there are plans to create a reserve of five million tonnes of wheat and rice, consisting of surpluses from domestic stocks and imported food grains. This will be over and above the buffer stocks of 4 million tonnes of wheat and 5.2 million tonnes of rice maintained by the Food Corporation of India.
hence [hens] 그러므로, 그 결과, 이제부터, 여기서 부터, 사라져 expectation [`ekspekt´ei∫∂n] 기대, 예기, 예상, 가망성, 유산 상속의 가망성 refined [rif´aind] 정제(정련)된, 세련된, 품위있는, 우아한, 미묘한, 정묘한, 정교한, 엄정한, 정확한 jute [dзu:t] (인도원산의)황마(돛, 밧줄 따위의 재료) maize [meiz] 옥수수, 그 열매, 담황색 barley [b´a:rli] 보리 surplus [s´∂:rpl∂s] 여분(의), 잉여(금)
크리켓이라는 스포츠는 인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국민스포츠이다. 특별한 오락거리가 없는 인도인들에게 크리켓은 큰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호주, 파키스탄 등 주요 국가와 국가대항전이라도 하게 되면 거의 모든 시민이 TV나 라디오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어린이들은 공터에서 크리켓을 즐기며 주말을 보내는 것이 보편적이다. 어쩌면 인도라는 다양한 종교, 인종, 언어가 존재하는 나라에서 이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은 크리켓이 유일할지도 모른다.
이처럼 크리켓이 열광적으로 성행하고 있는 인도에서 올해 세계 최초로 크리켓 프로리그가 탄생할 예정이다. 이 리그는 IPL(India Premier League)이라고 명명되었으며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영국의 프로축구리그 EPL(English Premier League)과 유사하게 설계되었다. IPL은 8개의 지역연고 팀으로 구성되며 4월 18일부터 6월까지 44일에 걸쳐 총 59경기를 소화하게 된다. 주말에는 항상 두 경기씩 개최되며 모든 경기는 TV로 생중계된다. 우승 및 준우승팀은 2008년 10월에 개최될 Champion’s League에 참여할 자격이 부여되며 우승팀에는 300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다양한 민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크리켓지난 1월 말에 IPL구단 운영권(향후 10년간 유효)에 대한 경매가 실시되었는데 이 경매결과 8개 구단의 주인이 정해졌다. 인도 제1기업 랄리이언스 인더스트리의 무케시 암바니 회장은 1억1190만달러를 주고 뭄바이 구단 운영권을 사들여 최고가 구매자가 되었다.
흥미로운 점은 인도 볼리우드(인도의 영화산업을 할리우드에 비유한 명칭으로 Bollywood의 B는 Bombay를 의미) 영화배우들이 구단 매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는 점이다. 인도 톱스타인 샤루칸(ShahRukh Khan)과 프리티 진타(Preity Zinta)는 각각 첸나이구단과 모할리구단 인수에 성공하였다. 공교롭게도 이들 둘은 현대자동차 인도법인의 브랜드 대사이다 더 놀라운 광경은 2월 20일 연출되었다. 8개 구단의 구단주가 모여 선수들에 대한 경매를 실시한 것이다. 전 세계의 크리켓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경매에서 인도 국가대표팀 주장인 MS Dhoni가 6000만루피(약 150만달러)로 최고연봉자의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고 호주선수인 Andrew Symonds가 2위의 자리를 차지하였다. 한편 경매가 완료된 선수들의 평균연봉은 2100만루피(약 52만달러)이고 3000만루피(약 75만달러)이상의 연봉보유자는 16명으로 나타났다. (원문보기)
한국영화, 인도 영화시장에 본격 도전 2008년 3월 27일(목) 오후 4:28 [연합뉴스] (뉴델리=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볼리우드'가 장악한 인도 영화시장에 올해 한국 영화가 야심찬 도전장을 던진다. 27일 주(駐) 인도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인도에서 개봉될 예정인 한국 영화는 모두 8편에 달한다. 지금까지 인도에서 개봉된 한국영화가 '아라한 장풍 대작전'(2005년)과 '괴물'(2007년) 두 편 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물량 공세'인 셈이다. 오는 28일 개봉되는 심형래 감독의 SF블록버스터 '디워(D-War)'가 올해 처음으로 인도시장에 선을 보이는 한국영화다. 현지 영화 배급사인 오버시스 필름은 디워를 영어는 물론 힌디, 타밀, 텔루구 등 8개 현지 언어로 더빙, 전국 200개 상영관에 올릴 예정이다. 또 '디워'를 시작으로 100억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조동오 감독의 대작 '중천'과 김영준 감독의 '무영검', 곽경택 감독의 '태풍', 이광훈 감독의 '천년호', 김성수 감독의 '무사', 김태균 감독의 '화산고', 류승완 감독의 '짝패' 등도 상반기 중 상영된다. 현지 배급사들은 상반기 흥행 성적이 좋을 경우 하반기에 추가로 한국영화를 수입한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한국 대사관의 김승호 홍보관은 "볼리우드 영화가 주류인 인도에서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은 전무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며 두 편 뿐인 기존 상영작들의 흥행 성적도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홍보관은 "그러나 올해 여러 작품들이 잇따라 개봉되는 만큼, 한국 문화상품에 대한 현지인들의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을 것이며 동시에 인도 시장에서 한국영화의 성공 가능성도 점쳐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meolakim@yna.co.kr (끝) 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070+Nate/magicⓝ/show/ez-i><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원문보기
인도 영화시장에 진출을 시작한 한국영화에 대한 우려감. 인도인들은 기본적으로 화려하고, 크고 화려한 사운드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에대한 과시욕 또한 많이 볼 수 있다.(사운드와 관련한 제품에대한 과시가 다른 가전제품에대한 과시보다 두드러진다.-구체적인 자료 없음, 몇몇 인도인데 한정된 사항일 수도 있음 하지만, TV가 있는 가정의 경우[부유층이 아닐경우] 창문을 열고 소리를 크게 키우는등의 과시를 하여 LG에서는 TV를 판매할때 일부로 사운드에 더 많은 투자를 하여 개발,판매하고 있다. 또한, 인도영화(볼리우드)들은 대부분 화려한 영상과 사운드를 자랑하고 영화를 보는 관객들 또한, 같이 동화되어 즐기기를 좋아한다.-) 그런데, 그에비해 우리나라의 영화는 어떠한가? 서정적인 감정중심이고, 원한, 갈등, 가족 등이 주요 중심사이다. 무영검, 짝패, 무사, 천년호, 태풍, 화산고,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은 대부분 무협중심의 영화이고, 스펙타클한 액션이 주인영화이다. 하지만, 이 역시 인도영화의 화려함에 비한다면 너무도 약한면이 있다. 물론, 무작정 인도를 따라 어설픈 인도식 한국영화를 양산하는 것 보다야 낳겠지만, 뭔가 석연치 않은건 어쩔 수 없다. 일단, 그들에게 가장 쉽게 어필할 수 있는것은 인도 유명 영화배우를 초대해서 선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들의 우상인 배우들이 소개하고 추천하는데, 적어도 한번 보려고 들지는 않겠나 싶다.
아래 기사를 보니, 총 전화 가입자가 2억 8천만명 인데, Handphone 가입자가 2억 4천만명이 넘네요.
놀라운 성장 입니다.
한달에 800백만의 handphone 신규 가입자가 개통한다고 합니다.
몇년전에는 늘어터졌는데 말입니다.
진짜로 slow slow quick quick 입니다.
The Indian telecommunications has been zooming up the growth curve at a feverish pace, emerging as one of the key sectors responsible for India's resurgent economic growth. It is the fastest growing telecommunication market in the world, and with 281.62 million telephone connections (at the end of January 2008) is the third largest telecom market.
In fact, India has achieved its target of reaching 250 million telephone subscribers by 2007, two months before target. Simultaneously, overall tele-density has increased to 24.63 percent.
The year 2007 saw India achieving significant distinctions: having the world's lowest call rates (2-3 US cents), the fastest growth in the number of subscribers (15.31 million in 4 months), the fastest sale of million mobile phones (in a week), the world's cheapest mobile handset (US$ 17.2) and the world's most affordable colour phone (US$ 27.42) and largest sale of mobile handsets (in the third quarter).
Segment-wise growth
Wireless segment has emerged as the preferred mode of telephone service by the consumers, reflected in the rising share of mobile phone connections to total connections. The share of mobile phones has increased from 71.69 per cent at the end of March 2006 to 86.07 per cent at the end of January 2008. While total mobile subscriber base was 242.4 million, wire line subscriber base was 39.22 million.
In fact, since 1999, mobile subscriber base has been growing at a CAGR of around 85 per cent. And, while about 8 million new subscribers are being added every month in mobile segment, there has been a decline in the total number of wire line subscribers. Also, the net addition of 8.77 million subscribers added in January 2008 has been the highest ever increase in a single month.
Also, private sector has become the dominant player in the industry. While public sector companies added 53.6 million subscribers during 1998-2007, private companies have added a whopping 133.58 million subscribers during the same period. The dominance has been much more pronounced in the mobile market, where private operators have added 124.68 million subscribers, while public sector operators added only 31.79 million subscribers.
Investment
The booming domestic telecom market has been attracting accelerating amount of investment. For example, during the first nine months of the current fiscal year (April-December 2007), US$ 1.04 billion of FDI has been made against US$ 478 million for the whole of 2006-07. The cumulative FDI inflows from April 2000 to December 2007 have been US$ 3.62 billion, accounting for 7.99 per cent of the total FDI inflows into the country.
Buoyed by the rapid surge in the subscriber base, huge investments are being made into this industry, even in the current fiscal year. An investment of over US$ 15.21 billion is being made by Indian telecom companies in 2007-08 to finance their massive expansion of mobile networks, infrastructure and subscriber numbers. This, in fact, is equivalent to 60 per cent of the cumulative investments into the wireless segment since 1995.
Telecommunications
Last Updated: March 11, 2008
김응기
기술과 인프라에서 중간 과정을 뛰어넘는 점프를 보이는 인도의 특성이 이동통신 신장에서 나타납니다. (08-03-14 21:32)
<델리 100배 조지기> - 인도의 CGV 조지기 고정관념, 편견, 흑백논리, 아집, 그리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우리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스페셜 스킬들이다. 한국인뿐 아니라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스킬이겠지만, 한국인들은 이 스킬들에서 특히 높은 능력치들을 보인다.
‘인도인들은 느리다.’ 라는 표현을 자주 접한다. 인도를 미화하는 글에서나, 인도를 잠깐 보고 간 여행자의 입장에서, 혹은 인도를 티비나 책 같은 대중매체에서 보여주는대로 받아들인 사람들은, 인도사람들이 당연히 느리다고 생각할 것이다. 필자 역시 여행자의 입장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손님의 입장에서 인도색기들을 볼 때 정말 느리고 답답하기 그지없다. 인도색기들은 자기들한테 이득이 없는 일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느리고 여유롭기 때문이다. 표를 끊어주는 사람들이라던가, 버스의 운전기사라던가, 상점의 상인이라던가, 학교의 선생님들조차도 자신에게 이득이 없는 한 천천히, 느리게, 여유롭게 행동한다. 여행자들이 볼 수 있는 인도인들은 한계가 있으므로, 인도인들을 당연히 느리다고 생각할 수 밖에.. 그러나, ‘디레디레(천천히)’는 도시속 인도인들에게는 상관 없는 말이다. 시간에 쫓기며, 자신의 이득을 위해, 조금이라도 빨리 하기 위해 서두르는 것은 도시속 어디에서든지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하철을 탈 때라든지, 버스를 탈 때, 표를 끊을 때, 차를 타고 갈 때, 릭샤를 잡을 때, 심지어 엘리베이터를 탈 때도. 질서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빨리빨리’가 대세다. 시간에 쫓겨, 돈에 쫓겨, 시간을 쫓아, 돈을 쫓아, 누구보다 서두르는 도시속 인도인들. 인도인들조차 자신들을 인내심 없는 인도인, 성격이 급한 인도인들로 표현한다. 생각해보면. 우리 역시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 일에서는 서두르며, 우리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 일에서는 여유를 부리고 있지는 않은가. ‘인도인들은 느리다’ 라는 표현은 인도의 한 부분만 본 사람들의 성급한 일반화 오류이거나, 우리 한국인들의 또다른 오리엔탈리즘적 시각일지도 모른다. 알았다. 쓰잘데기 없는 말 그냥 나불대고, 이 글의 주제인 인도의 CGV, 멀티플렉스 영화관에 대해서 조져보도록 한다.
한국에 CGV, 메가박스가 있다면, 인도 델리에는 PVR, 사티얌이 있다. 그밖에도 M2K, G3S, WAVE, BEMBOS 등 최신식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그 중 PVR 시네마는 많이 들어보셨을 거다. 코넛플레이스, 사켓, 시티워크, 리볼리, 쁘리야, 나라이나, 비카스뿌리, 프라산트비하르, EDM 등등, 번화가 속의 명당 한가운데 PVR 시네마가 있다. 요금은 150루피(텍스포함), 프리미어시트는 200루피다. 좌석은 엉덩이를 뒤로 바짝 끌어내면 150도정도까지 기대셔서 편안하게 보실 수 있고, 가운데 음료수놓는 것을 치우면 커플끼리 어깨를 기대고 볼 수도 있다. 영화관 내에서는 금연이고, 라이터, 칼 등 위험물질들은 반입이 불가능하다. 큰 가방 역시 반입이 불가능하므로, 영화관 밖에 맡기셔야한다. 카메라도 못가지고 들어간다. 영화관은 특히 검문 검색이 심하다. 인도는 사람이 모여있는 장소라면, 어디든지 폭탄테러 위험이 있으므로, 이렇게 안하면 진짜 클날수도 있다. 여름에는 에어컨이 빵빵하고, 겨울에는 히터 또한 빵빵하다. 시트 역시 나름 깔끔하고, 자리 또한 편하다. 영화는 중간에 휴식시간이 꼭 있는데, 이때 팝콘이랑 콜라 콤보 하나 조지셔도 좋다. 근데 중간에 인도인들이 엄청나게 몰리므로, 첨부터 사고 들어가시는 게 편할 듯 하다. 팝콘+콜라2 콤보가 150루피, 나초+콜라2 콤보가 200루피로 기억한다. 영화관에서 팝콘과 콜라가 빠질 수는 없지만, 영화값이랑 맞먹는 음식값에 구입을 망설이게 된다. 시트는 자리가 정해져있고, 재미있는 영화를 좋은 자리에서 보시기 위해서는 며칠전에 직접 가서 예약을 하시거나, 모바일, 홈피를 이용해 예약하셔야한다.(단, 신용카드 결제만 가능하다.) 아침, 점심시간에는 인도인들이 많이 오지 않으니, 조조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다. 12시 이전에 영화를 보실 경우 30루피 할인받으실 수 있다.가끔가다 택스프리(Tax Free)영화들이 상영된다. 지금은 따레자민빠르가 택스프리인데, 이 영화들은 30루피 싸게 보실 수 있다. 영화가 시작되면, 인도인들은 그제서야 입장을 시작한다. 필름이 돌아가고 있는데도 개의치 않고 스크린앞을 왔다갔다 거린다. 자리찾아주는 색기는 관객들의 눈들을 향해 후레쉬를 비추기도한다. 필자같은 경우, 영화를 볼때 이러면 집중이 안돼서 짜증을 많이 내는편인데, 짜증나도 참고 보자. 10분정도 후면 진정이 된다. 인도인들은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올 때 주로 밤에 오는데, 집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고 온다. 이런 인도인들 사이에서 자칫 초라해질 수도 있으므로, 깔끔한 옷을 입고 가는 편이 좋다. PVR과 더불어 사티얌이라는 멀티플렉스 영화관도 있다. 네루플레이스, 자낙플레이스, 파텔나가르에 있는데, 영화값은 175루피, 다른 조건들은 대체로 PVR과 비슷하다. 델리의 이런 멀티플레스 영화관에서는 외국영화들도 자주 상영된다. 하지만, 인도 발리우드 영화에 밀려 일주일~이주일정도밖에 가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아라한장풍대작전과 괴물도 일주일만에 내려간 사례가 있다. 10루피, 20루피 인도 서민 영화관들도 매력있지만, 하루정도 깔끔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시원하게, 오붓하게 영화를 조지시는 것도 델리는 즐기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 13/03/08 락쉬만. http://cyworld.com/babokilkil
- 변화상 대변하는 쇼핑몰과 인프라 - 실크산업과 봉제산업 - 소프트웨어와 바이오산업 - 법학과 MBA 명문 학교 소재 - 삼성·LG, 개발센터 진출
메트로 도시전철 공사중 2010 3월 1호선 준공(MG로드 등 공사중) '08년 3월 30일 시내에서 동쪽 30Km부근 데바나할리에 신국제공항개항 예정 IT뿐만 아니라 실크와 봉제 유명 중고가 상품으로 저가의 중국과 차별화 봉제공장 - 어페럴파크 조성 15만 노동자 IT + BPO도 한창 법학과 MBA의 명문 학교 삼성, 엘지 연구소 진출해 있음 이외 하이닉스 지사와 봉제 및 기타 무역업 진출
주인도 한국대사관에서 인도어과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인턴 및 채용 건이 있어 공지드립니다.
< 공통 조건 >
1. 월 급 : 기본급 월 2천 달러 + 수당 a
2. 근무시간 : 대사관 근무시간 (한국인 외교관 기준)
3. 취급신분 : 관용여권 지급
4, 근무기간 : ㄱ. 학부생 - 최소 1년 / ㄴ. 졸업생 - 최소 2년 계약
5. 배치부서 : 대사관 홍보실 비서
6. 자 격 : ㄱ. 인도어 전공으로 성실한 사람
ㄴ.힌디와 영어 의사소통에 자신있는 사람
7. 비 고 : - 인도의 정치, 경제, 사회 등 전반적인 부분에 관심이 많고 언론 및 기자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
- 남학생 선호.
- 한-인도 문화교류 사업을 인도 외교부와 직접 주관하여 추진할 기회를 갖을 수 있음.
이번 채용 조건은 상기 계약 기간에 기본 월 수당 2천불, (각종 수당 따로 붙음) 근무 시간 및 휴가 사항은 외교관과 동일하며 관용여권이 지급됩니다. 졸업생의 경우는 최소 계약 기간이 2년입니다.
학부생의 경우 지금 홍보관으로 계신 김승호 참사관님 (앞으로 인도공관 근무 기간 1년여 남음) 밑에서 정말 여러 가지 실무적인 사항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종 영문 공문서 작성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공무 사항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요즘 1년 정도 휴학하고 각종 기업에서 인턴하는 학우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대사관 홍보실 비서 채용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추후 공무의 길을 가고자 하는 학생에게는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추천합니다.
이번에 CEPA 9차 협상이 델리에서 있었습니다. 인도 현지, 특히 대사관에 있다 보면 요즘 한-인도간 교류가 얼마나 활발한지 정말 말 그대로 물밀듯이 밀려오는 한국의 각종 언론, 비즈니스 인사들을 만날 볼수 있습니다. 갑자기 밀려드는 양국 교류의 흐름에서 급격히 늘어난 업무량을 분담하기 위하여 이번 채용건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번 인턴 또는 현지채용 근무를 통하여 비록 몸은 조금 고될 수 있지만 인도 외교부 및 각계 언론 인사들도 만나고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인도어과 학우 여러분의 많은 지원바랍니다.
본 유급인턴 및 채용건은 최근 학교에서 진행하는 '재외공관 인턴쉽 프로그램'과는 무관합니다. 혹시 이것과 관련하여 근무를 원하거나 현지 체류 조건 등 궁금한 점이 있는 학우가 있다면 저에게 메일로 내용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하기의 메일 주소를 참고해 주세요.) 또한 편한 시간을 알려주실 경우 제가 대사관 업무 전화로 전화를 드려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학번 오민석
Oh, Min Suk
Assistant (Information & Culture)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9, Chandragupta Marg, Chankyapuri Extension New Delhi-21 Tel : (91)+11+2688-5412, Ext. 497 Mob: (91)+9811119853 Fax : (91)+11+2688-4840 E-mail : totatis@naver.com
"요즘 아이들"이란 제목의 포스팅을 보고 왔다. 내용은 인도사회가 기성세대의 관습들에서 요즘 외국의 관습, 성형수술, 개방적인 성문화(?), 미용문화 등으로 변화되어간다는 내용이다.
'달'님은 2020년 인도의 장밋빛 미래를 그린 세계 유수기관들의 인도경제전망이지만, 그 속에 이런 인적 구성의 변화가 고려되지 않았다면서 이런 급작스런 변화를 조심스럽게 염려하고 있다. 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그들의 변화는 당연한 것이다. '신중산층'으로 불리는 그들이 미용과 패션에 관심을 갖고 과거 펀자브등의 전통의복에서 벗어나 좀더 공개적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은 일단, 소득이 소비를 훨씬 앞서가고 있다는 증거이니, 여러 기관들의 예상이 적중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으로 말미암아 분명 '달'님의 생각처럼, 썩는부분이 들어날 것이다. 우리나라 '선풍기 아줌마'와 같이 성형중독으로 인한 피해, 그리고 '몸을 팔아가면서 성형을 하려는 사람들'처럼 무엇을 위한 성형인지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킬 잔인한 사건들이 지금 당장에도 기어나오려고 때를 기다리며 숨죽이고 있을 것이다. 그들의 이런 갑작스런 변화가 문제화될 것이다. 그러면 이때 기업들이 취해야 할 상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기업간 연맹에서 그들의 '도덕지표'를 정해놓고 일정 횟수 이상의 성형시술을 거부하고(물론 화상같은 것은 제외되어야 마땅하겠다.), 몸에 무리가 가는 시술은 몇명이상의 가족 및 친지 혹은 전문의의 동의가 있는 상태에서만 시술을 한다면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불미스런 사건들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앞에서도 말했지만, 지극히 예상된 결과고 올바른 진행이다. 소비자, 공급자 양 측 모두 자신이 갖고 있는 자원을 소비하면서 소비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좋은 현상이다. 그 속에서 양 측이 지켜야 할 것은 결코 소비문화에 집착해서는 안되고, 도덕(정신적 수준)이 우위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최소한 이것만 지킨다면, 우리나라처럼 이제와서 힘들게 구축하려는 '투명성','신뢰'에 대해 큰 돈을 투자할 필요도 없이 저절로 완성될 것이고, 타국에서의 신뢰도 또한 증가할 것이다. (충분히 예상할 수 있지만, 투명성, 신뢰는 가치를 측정하기 힘든 큰 자본이다.)어디에나 필요한 것이지만, 성장통을 호소하는 곳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도덕성'이다.
이 도덕성만 결여되지 않는다면, 조금씩 트여지는 문화는 오히려 적절한 변화로 받아들여질 것이고, 양측(신, 구)간의 대립이 아닌 화합을 위해 진행 될 것이다.
[ 마하라스트라 주에 한국기업 집중... ] 지난 6월에 현대중공업이 인도 마하라스트라 주 푸네 인근 차칸산업지구에 공장을 설립하기로 주 정부와 협약하였다 약 6-700억 원을 투자하는 이 협약은 이제 공장건설을 위한 단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 지역에 이미 진출한 포스코 코일 센터, 엘지전자 제2공장 을 위시한 기타 제조기업의 진출이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마하라스트라 주 정부의 산업부에서 집계한 바로는 마하라스트라 주 안에서 시설 투자를 전제로 한 한국기업의 진출이 이제 46개 기업에 이르고 잇다고 언급하니 곧 델리와 첸나이 지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숫자에 비견될 정도로 늘어날 전망이다. 더욱이 탈레가온 지역에서 공장을 건설 중인 GM 자동차로 인하여 한국의 GM대우 협력사들의 진출도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형편이지만 푸네 현지에 대한 산업입지와 법인 진출에 관련된 매뉴얼 정보가 너무 적어 기업들이 진출 전략을 새우는데 많은 고충이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by 인도포럼, 시삽 김응기 * 참고로 마하라스트라는 2006년과 2007년 상반기에 해외로부터 총 55건 투자프로젝트에 115 억 달러를 유치하였다. by 인도포럼, 운영진 최혜숙
현대에서 계속적인 진출을 계획중인 것은 얼핏들어 알고 있었는데 GM까지 들어간다니 놀랍다. GM의 차들도 인도 경쟁시장속에서 헤엄을 친다면, 인도의 자동차 이용율이 증가 할것이 기대된다. 내가 뛰어 들고자 하는 인도 자동차 마케팅 컨설팅의 가능성이 점점 확대되어가고만 있어 설랜다. 어서어서 유통의 흐름과, 자동차의 특성, 기계의 특성, 그리고 자동차 마케팅의 기술들을 익히고 싶다. 뭔가 특화된 그런것들 말이다. 하지만, 확대될수록 많은 경쟁자가 등장한다는 것은 잊지 말자. 마케팅의 매력이자 위험요소다.참 스릴있는 울타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