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함께춤을'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8/04/22 [Cover Story] 인도인과 협상하기
  2. 2008/04/20 [기사+의견(others)]인도의 곡물 수출 금지 확대 추세
  3. 2008/04/09 Kotra Report |印, 크리켓 비즈니스‘빅뱅’ (1)
  4. 2008/04/09 [인도]한국영화, 인도 영화시장에 본격 도전
  5. 2008/04/02 인도 2008-09년 예산안의 주요 내용과 의미
  6. 2008/03/27 인도 타타 자동차, '영국의 전설' 삼키다 (2)
  7. 2008/03/15 인도의 Handphone 시장 (2)
  8. 2008/03/15 <델리 100배 조지기> - 인도의 CGV 조지기
  9. 2008/02/20 인도에서의 가장 글로벌화된 도시 방갈로르
  10. 2008/01/03 살짝 부럽네.. 쫌.. 많이
  11. 2008/01/02 요즘 젊은이들이란... (2)
  12. 2008/01/01 인도 패션시장
  13. 2008/01/01 [ 마하라스트라 주에 한국기업 집중... ]
  14. 2007/12/23 [인도:잘란다르]결혼준비 꽃단장 헤나타투 - 스크랩
  15. 2007/12/23 [인도:잘란다르]공짜는 없다 먹은만큼 일하라-스크랩
  16. 2007/12/08 인도인, 한국인 (3)
  17. 2007/12/07 인도 여행 계획
  18. 2007/12/07 인도여행계획
  19. 2007/11/30 infrastructure
  20. 2007/11/10 인도 인도 인도 인도 두손을 모아.
2008/04/22 19:39

[Cover Story] 인도인과 협상하기

//차례//
Ⅰ. 국제 무대에서 인도와 협상하기
Ⅱ. 이해관계자들에 둘러싸인 인도 공무원들과 협상하기
Ⅲ. 협상의 귀재라는 인도인들과 협상하기
Ⅳ. 인도 기업과 합작할 때 명심해야 하는 협상 수칙

//요약//

공용어 22개
인도 협상단 소수로 구성
구매력 평가 기준 세계 4위 GDP - 인도

자국의 입장이 정해지면 이를 강하게 고수
  급격한 대외 개방보다 점진적 개방을 희망(인도-중국FTA협상 출범 반대 성명 by 인도 상공회의소 연합[FICCI] )
  즉시 관세 철폐품목 최소, 시기 최대한 연기.

원산지 분야 입장 차 조율 중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체결 추진 한-인 : 올해 상반기 타결 예정
    태국과 FTA 품목분류(HS Code)4단위 세번 변경, 40%역내 부가가치의 결합기준
    한국과 FTA 품목분류(HS Code)6단위 세번 변경, 35%역내 부가가치 충족

인도인 특유의 협상술(권춘근 포스코 인도프로젝트 추진반장)
  협상 전에 협상력이 정해진다.
  조건을 먼제 제안하지 마라.
  대안 없는 협상은 칼을 쥐어 주는 격.
  뭐든 할 수 있다고 해 계약한 뒤 다시 협상하는 사회.
  계약서대로 이행하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
  최고책임자와 먼저 협상해야 하는 사회.
  시간을 끌면서 유리한 입장에 선다.

이해관계자들에 둘러싸인 인도 공무원들과 협상하기(류호찬 포스코 부장)
  자주 만나서 신뢰부터 쌓아라.
  마음을 사라.
  예전 사례와 공개 정보를 구한다.
  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진심으로 도와줄 사람을 구해야 한다.
  협상이 진행 중일 때는 자주 찾아 가라.
  협상은 상당한 인내를 요구한다.
  협상에서 지나친 욕심을 드러내는 것은 금물이다.
  진짜 협상은 밤에 이루어진다.
  영향력 있는 인사를 찾아라.

협상의 귀재라는 인도인들과 협상하기
  언론을 조심해야 한다.
  정치인들은 결코 멀리해서도 가까이 해서도 안 된다.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질 경우에는 주정부 공무원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보여주라.
  주 수상 접근 루트를 다양화해야 한다.
  큰 프로젝트에서는 부지 매입이 큰 문제이다.

*프로젝트를 둘러싼 이해 관계자들
중앙정부
정치인
언론사
주민
법원
경쟁사
NGO

원본링크 : [Cover Story] 인도인과 협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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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09:23

[기사+의견(others)]인도의 곡물 수출 금지 확대 추세

인도의 곡물 수출 금지 확대 추세
2008.04.19, 신석현
 

   인도의 성장률가속으로 철강등 원자재 수출이 제한되는 가운데,곡물 수출도 금지

품목이 밀,쌀,DAL,PULSE등에서 커피,원면,쥬트등으로 확대될 조짐이 있다네요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친구이다보니 그렇겠지만,세계적 곡물파동에 인도도 일조를

하고 있는데, 태국이 9백만톤 쌀 수출을 허용하여 그나마 다행입니다


  인도는 2008.3.5 고시를  통해 그동안 제한적으로 허용해 오던 바스마티 쌀도 수출

최소 가격을 $900로 인상하였고,수출항구도 KAKINADA,KOLKATA,MUMBAI, KANDLA

네곳으로 제한한 바 있습니다.



 The government may ban futures trading on almost all farm products and create a strategic reserve of wheat and rice, officials said as commodity prices kept the inflation rate above 7 per cent for the third straight week.

Wholesale price-based inflation rate eased to 7.14 per cent in the week ended April 5, after rising for five preceding weeks, according to official data released on Thursday. Most economists, however, predict prices will remain firm in the near term. Futures trading allows buyers to fix deals at a pre-set price for a future date, which is mostly linked to global market prices. Some groups have been asking for a ban on the practice, saying it triggers speculation about prices of goods and, hence, could fuel inflationary expectations that the government wants to discourage. However, Agriculture Minister Sharad Pawar has in the past contested such arguments.    The official said the government was planning to clamp down on futures trading of several food items, including refined soya oil and palm oil, sugar, chana, potato, jute, maize and barley among others. The ban may be extended to cotton and jute, he said. The government has already banned futures trading in wheat, rice, tur and urad. The official said there are plans to create a reserve of five million tonnes of wheat and rice, consisting of surpluses from domestic stocks and imported food grains. This will be over and above the buffer stocks of 4 million tonnes of wheat and 5.2 million tonnes of rice maintained by the Food Corporation of India.

hence [hens] 그러므로, 그 결과, 이제부터, 여기서 부터, 사라져
expectation [`ekspekt´ei∫∂n] 기대, 예기, 예상, 가망성, 유산 상속의 가망성
refined [rif´aind] 정제(정련)된, 세련된, 품위있는, 우아한, 미묘한, 정묘한, 정교한, 엄정한, 정확한
jute [dзu:t] (인도원산의)황마(돛, 밧줄 따위의 재료)
maize [meiz] 옥수수, 그 열매, 담황색
barley [b´a:rli] 보리
surplus [s´∂:rpl∂s] 여분(의), 잉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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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09:54

Kotra Report |印, 크리켓 비즈니스‘빅뱅’

4월 7일(월) 9:28 [이코노믹리뷰]

크리켓이라는 스포츠는 인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국민스포츠이다. 특별한 오락거리가 없는 인도인들에게 크리켓은 큰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호주, 파키스탄 등 주요 국가와 국가대항전이라도 하게 되면 거의 모든 시민이 TV나 라디오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어린이들은 공터에서 크리켓을 즐기며 주말을 보내는 것이 보편적이다. 어쩌면 인도라는 다양한 종교, 인종, 언어가 존재하는 나라에서 이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은 크리켓이 유일할지도 모른다.

이처럼 크리켓이 열광적으로 성행하고 있는 인도에서 올해 세계 최초로 크리켓 프로리그가 탄생할 예정이다. 이 리그는 IPL(India Premier League)이라고 명명되었으며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영국의 프로축구리그 EPL(English Premier League)과 유사하게 설계되었다. IPL은 8개의 지역연고 팀으로 구성되며 4월 18일부터 6월까지 44일에 걸쳐 총 59경기를 소화하게 된다. 주말에는 항상 두 경기씩 개최되며 모든 경기는 TV로 생중계된다. 우승 및 준우승팀은 2008년 10월에 개최될 Champion’s League에 참여할 자격이 부여되며 우승팀에는 300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다양한 민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크리켓지난 1월 말에 IPL구단 운영권(향후 10년간 유효)에 대한 경매가 실시되었는데 이 경매결과 8개 구단의 주인이 정해졌다. 인도 제1기업 랄리이언스 인더스트리의 무케시 암바니 회장은 1억1190만달러를 주고 뭄바이 구단 운영권을 사들여 최고가 구매자가 되었다.

흥미로운 점은 인도 볼리우드(인도의 영화산업을 할리우드에 비유한 명칭으로 Bollywood의 B는 Bombay를 의미) 영화배우들이 구단 매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는 점이다. 인도 톱스타인 샤루칸(ShahRukh Khan)과 프리티 진타(Preity Zinta)는 각각 첸나이구단과 모할리구단 인수에 성공하였다. 공교롭게도 이들 둘은 현대자동차 인도법인의 브랜드 대사이다
더 놀라운 광경은 2월 20일 연출되었다. 8개 구단의 구단주가 모여 선수들에 대한 경매를 실시한 것이다. 전 세계의 크리켓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경매에서 인도 국가대표팀 주장인 MS Dhoni가 6000만루피(약 150만달러)로 최고연봉자의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고 호주선수인 Andrew Symonds가 2위의 자리를 차지하였다. 한편 경매가 완료된 선수들의 평균연봉은 2100만루피(약 52만달러)이고 3000만루피(약 75만달러)이상의 연봉보유자는 16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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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09:47

[인도]한국영화, 인도 영화시장에 본격 도전

more..

  인도 영화시장에 진출을 시작한 한국영화에 대한 우려감.
인도인들은 기본적으로 화려하고, 크고 화려한 사운드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에대한 과시욕 또한 많이 볼 수 있다.(사운드와 관련한 제품에대한 과시가 다른 가전제품에대한 과시보다 두드러진다.-구체적인 자료 없음, 몇몇 인도인데 한정된 사항일 수도 있음 하지만, TV가 있는 가정의 경우[부유층이 아닐경우] 창문을 열고 소리를 크게 키우는등의 과시를 하여 LG에서는 TV를 판매할때 일부로 사운드에 더 많은 투자를 하여 개발,판매하고 있다. 또한, 인도영화(볼리우드)들은 대부분 화려한 영상과 사운드를 자랑하고 영화를 보는 관객들 또한, 같이 동화되어 즐기기를 좋아한다.-) 그런데, 그에비해 우리나라의 영화는 어떠한가? 서정적인 감정중심이고, 원한, 갈등, 가족 등이 주요 중심사이다. 무영검, 짝패, 무사, 천년호, 태풍, 화산고,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은 대부분 무협중심의 영화이고, 스펙타클한 액션이 주인영화이다. 하지만, 이 역시 인도영화의 화려함에 비한다면 너무도 약한면이 있다. 물론, 무작정 인도를 따라 어설픈 인도식 한국영화를 양산하는 것 보다야 낳겠지만, 뭔가 석연치 않은건 어쩔 수 없다. 일단, 그들에게 가장 쉽게 어필할 수 있는것은 인도 유명 영화배우를 초대해서 선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들의 우상인 배우들이 소개하고 추천하는데, 적어도 한번 보려고 들지는 않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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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18:20

인도 2008-09년 예산안의 주요 내용과 의미

발행기관명 | 한국수출입은행
발행일 | 2008/03/27
1. 인도 2008-09년 예산안 주요 내용
□ 균형 성장 및 지속적 성장에 중점
□ 영세농가의 부채 탕감 등 농업부문에 대규모 지원
□ 경제성장을 위해 소비 진작에 초점 맞춰
□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사회복지, 인프라 등 지원

2. 주요 산업별 영향
□ 소비세 인하로 자동차 소비 증가 예상
□ 은행의 자산건전성 개선 및 금융시장 확대 예상
□ 인프라 투자 등으로 건설 및 자본재 산업 호조 예상
□ 면세기간 부여로 대형 병원들의 영업 확장 예상
□ IT부문, 기대할 만한 수준의 지원 대책 부재

3. 예산안의 의미
□ 2009년 총선을 의식한 선심성 예산
□ 정부의 인플레이션 억제 대책 불투명
□ 재정부담 우려와 수출 진흥 대책의 부재
첨부파일
 080326_India_2008-09%20Budge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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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18:48

인도 타타 자동차, '영국의 전설' 삼키다

인도 타타 자동차, '영국의 전설' 삼키다

2008년 3월 27일(목) 12:07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윤현 기자]영국의 고급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와 '랜드로버'가 인도의 타타 모터스를 새 주인으로 맞았다.

인도 최대의 자동차회사 타타는 한국 시각으로 26일 "미국 포드에 23억 달러를 지불하고 재규어와 랜드로버를 인수하는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했고 BBC,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들도 이를 보도했다.

지난 1월부터 본격적인 인수 협상을 벌여왔던 타타는 대부분의 인력을 고용승계하고 영국의 설비공장을 계속 유지하겠는 조건을 내세워 인수에 성공했다.

'영국의 전설'을 손에 쥔 인도

타타가 재규어와 랜드로버 인수를 발표하자 영국 언론들은 "그동안 어려움을 겪던 두 브랜드가 새 주인을 찾았다"고 기뻐하면서도 "인도 기업이 영국의 전설(UK legends)을 삼켰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때는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였지만 이제는 영국이 자랑하는 최고급 자동차 브랜드를 인수할 정도로 성장했다는 '격세지감'을 표현한 것이다.

포드는 지난 1989년 재규어를 25억 달러에, 2000년에는 랜드로버를 27억 달러에 인수했다. 그러나 경영악화를 견디지 못하고 인수 가격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헐값에 매각하고야 말았다.

외신들은 그동안 포드가 두 브랜드를 살려내기 위해 50억 달러 이상을 쏟아 부었는데도 결국 이 같은 막대한 손실을 견디면서까지 매각을 결정했다는 것은 포드의 재정적 어려움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의미로 분석하고 있다.  

소형 승용차와 상용차를 주로 생산해왔던 타타는 올해 초 240만원의 저렴한 소형차 '나노'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재규어와 랜드로버를 인수한 인도 타타 모터스의 라탄 타타 회장
ⓒ TATA


재규어와 랜드로버, 부활할 수 있을까

재규어와 랜드로버를 손에 넣은 타타는 이로써 미국과 유럽대륙 진출을 통해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로 발돋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타타 그룹의 라탄 타타 회장은 "재규어와 랜드로버의 우수한 기술과 인력들이 타타 모터스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두 브랜드의 경쟁력은 물론이고 고유의 정체성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자동차업계는 타타의 경영능력으로 과연 '브랜드 가치는 높지만 이익을 내기는 힘든' 재규어와 랜드로버를 다시 부활시킬 수 있을지 물음표를 남겼다.

이에 대해 라틴 타타 회장은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고 재규어와 랜드로버를 인수한 것"이라며 "더 나은 차를 개발해 BMW나 아우디 같은 고급 브랜드들과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재규어와 랜드로버가 과연 타타라는 새 주인을 등에 업고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엄지뉴스 - 휴대폰 메시지(문자·사진·동영상)를 보내주세요. #5505>

윤현 yoony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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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10:48

인도의 Handphone 시장

인도의 Handphone 시장
2008.03.14, 전형진
 

아래 기사를 보니, 총 전화 가입자가 2억 8천만명 인데, Handphone 가입자가 2억 4천만명이 넘네요.


놀라운 성장 입니다.

한달에 800백만의 handphone 신규 가입자가 개통한다고 합니다.


몇년전에는 늘어터졌는데 말입니다.

진짜로 slow slow quick quick 입니다.



The Indian telecommunications has been zooming up the growth curve at a feverish pace, emerging as one of the key sectors responsible for India's resurgent economic growth. It is the fastest growing telecommunication market in the world, and with 281.62 million telephone connections (at the end of January 2008) is the third largest telecom market.

In fact, India has achieved its target of reaching 250 million telephone subscribers by 2007, two months before target. Simultaneously, overall tele-density has increased to 24.63 percent.

The year 2007 saw India achieving significant distinctions: having the world's lowest call rates (2-3 US cents), the fastest growth in the number of subscribers (15.31 million in 4 months), the fastest sale of million mobile phones (in a week), the world's cheapest mobile handset (US$ 17.2) and the world's most affordable colour phone (US$ 27.42) and largest sale of mobile handsets (in the third quarter).

Segment-wise growth

Wireless segment has emerged as the preferred mode of telephone service by the consumers, reflected in the rising share of mobile phone connections to total connections. The share of mobile phones has increased from 71.69 per cent at the end of March 2006 to 86.07 per cent at the end of January 2008.
While total mobile subscriber base was 242.4 million, wire line subscriber base was 39.22 million.

In fact, since 1999, mobile subscriber base has been growing at a CAGR of around 85 per cent. And, while about 8 million new subscribers are being added every month in mobile segment, there has been a decline in the total number of wire line subscribers. Also, the net addition of 8.77 million subscribers added in January 2008 has been the highest ever increase in a single month.

Also, private sector has become the dominant player in the industry. While public sector companies added 53.6 million subscribers during 1998-2007, private companies have added a whopping 133.58 million subscribers during the same period. The dominance has been much more pronounced in the mobile market, where private operators have added 124.68 million subscribers, while public sector operators added only 31.79 million subscribers.

Investment

The booming domestic telecom market has been attracting accelerating amount of investment. For example, during the first nine months of the current fiscal year (April-December 2007), US$ 1.04 billion of FDI has been made against US$ 478 million for the whole of 2006-07. The cumulative FDI inflows from April 2000 to December 2007 have been US$ 3.62 billion, accounting for
7.99 per cent of the total FDI inflows into the country.

Buoyed by the rapid surge in the subscriber base, huge investments are being made into this industry, even in the current fiscal year. An investment of over US$ 15.21 billion is being made by Indian telecom companies in 2007-08 to finance their massive expansion of mobile networks, infrastructure and subscriber numbers. This, in fact, is equivalent to 60 per cent of the cumulative investments into the wireless segment since 1995.


Telecommunications


Last Updated: March 11, 2008


 
 
김응기 기술과 인프라에서 중간 과정을 뛰어넘는 점프를 보이는 인도의 특성이 이동통신 신장에서 나타납니다. (08-03-14 21:32)
"인도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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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10:18

<델리 100배 조지기> - 인도의 CGV 조지기

<델리 100배 조지기> - 인도의 CGV 조지기
고정관념, 편견, 흑백논리, 아집, 그리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우리 한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스페셜 스킬들이다. 한국인뿐 아니라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스킬이겠지만, 한국인들은 이 스킬들에서 특히 높은 능력치들을 보인다.

‘인도인들은 느리다.’ 라는 표현을 자주 접한다.
인도를 미화하는 글에서나, 인도를 잠깐 보고 간 여행자의 입장에서, 혹은 인도를 티비나 책 같은 대중매체에서 보여주는대로 받아들인 사람들은, 인도사람들이 당연히 느리다고 생각할 것이다. 필자 역시 여행자의 입장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손님의 입장에서 인도색기들을 볼 때 정말 느리고 답답하기 그지없다. 인도색기들은 자기들한테 이득이 없는 일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느리고 여유롭기 때문이다. 표를 끊어주는 사람들이라던가, 버스의 운전기사라던가, 상점의 상인이라던가, 학교의 선생님들조차도 자신에게 이득이 없는 한 천천히, 느리게, 여유롭게 행동한다. 여행자들이 볼 수 있는 인도인들은 한계가 있으므로, 인도인들을 당연히 느리다고 생각할 수 밖에.. 그러나, ‘디레디레(천천히)’는 도시속 인도인들에게는 상관 없는 말이다. 시간에 쫓기며, 자신의 이득을 위해, 조금이라도 빨리 하기 위해 서두르는 것은 도시속 어디에서든지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하철을 탈 때라든지, 버스를 탈 때, 표를 끊을 때, 차를 타고 갈 때, 릭샤를 잡을 때, 심지어 엘리베이터를 탈 때도. 질서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빨리빨리’가 대세다. 시간에 쫓겨, 돈에 쫓겨, 시간을 쫓아, 돈을 쫓아, 누구보다 서두르는 도시속 인도인들. 인도인들조차 자신들을 인내심 없는 인도인, 성격이 급한 인도인들로 표현한다. 생각해보면. 우리 역시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 일에서는 서두르며, 우리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 일에서는 여유를 부리고 있지는 않은가. ‘인도인들은 느리다’ 라는 표현은 인도의 한 부분만 본 사람들의 성급한 일반화 오류이거나, 우리 한국인들의 또다른 오리엔탈리즘적 시각일지도 모른다. 알았다. 쓰잘데기 없는 말 그냥 나불대고, 이 글의 주제인 인도의 CGV, 멀티플렉스 영화관에 대해서 조져보도록 한다.

  한국에 CGV, 메가박스가 있다면, 인도 델리에는 PVR, 사티얌이 있다. 그밖에도 M2K, G3S, WAVE, BEMBOS 등 최신식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그 중 PVR 시네마는 많이 들어보셨을 거다. 코넛플레이스, 사켓, 시티워크, 리볼리, 쁘리야, 나라이나, 비카스뿌리, 프라산트비하르, EDM 등등, 번화가 속의 명당 한가운데 PVR 시네마가 있다. 요금은 150루피(텍스포함), 프리미어시트는 200루피다. 좌석은 엉덩이를 뒤로 바짝 끌어내면 150도정도까지 기대셔서 편안하게 보실 수 있고, 가운데 음료수놓는 것을 치우면 커플끼리 어깨를 기대고 볼 수도 있다. 영화관 내에서는 금연이고, 라이터, 칼 등 위험물질들은 반입이 불가능하다. 큰 가방 역시 반입이 불가능하므로, 영화관 밖에 맡기셔야한다. 카메라도 못가지고 들어간다. 영화관은 특히 검문 검색이 심하다. 인도는 사람이 모여있는 장소라면, 어디든지 폭탄테러 위험이 있으므로, 이렇게 안하면 진짜 클날수도 있다. 여름에는 에어컨이 빵빵하고, 겨울에는 히터 또한 빵빵하다. 시트 역시 나름 깔끔하고, 자리 또한 편하다. 영화는 중간에 휴식시간이 꼭 있는데, 이때 팝콘이랑 콜라 콤보 하나 조지셔도 좋다. 근데 중간에 인도인들이 엄청나게 몰리므로, 첨부터 사고 들어가시는 게 편할 듯 하다. 팝콘+콜라2 콤보가 150루피, 나초+콜라2 콤보가 200루피로 기억한다. 영화관에서 팝콘과 콜라가 빠질 수는 없지만, 영화값이랑 맞먹는 음식값에 구입을 망설이게 된다. 시트는 자리가 정해져있고, 재미있는 영화를 좋은 자리에서 보시기 위해서는 며칠전에 직접 가서 예약을 하시거나, 모바일, 홈피를 이용해 예약하셔야한다.(단, 신용카드 결제만 가능하다.) 아침, 점심시간에는 인도인들이 많이 오지 않으니, 조조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다. 12시 이전에 영화를 보실 경우 30루피 할인받으실 수 있다.가끔가다 택스프리(Tax Free)영화들이 상영된다. 지금은 따레자민빠르가 택스프리인데, 이 영화들은 30루피 싸게 보실 수 있다. 영화가 시작되면, 인도인들은 그제서야 입장을 시작한다. 필름이 돌아가고 있는데도 개의치 않고 스크린앞을 왔다갔다 거린다. 자리찾아주는 색기는 관객들의 눈들을 향해 후레쉬를 비추기도한다. 필자같은 경우, 영화를 볼때 이러면 집중이 안돼서 짜증을 많이 내는편인데, 짜증나도 참고 보자. 10분정도 후면 진정이 된다. 인도인들은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올 때 주로 밤에 오는데, 집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고 온다. 이런 인도인들 사이에서 자칫 초라해질 수도 있으므로, 깔끔한 옷을 입고 가는 편이 좋다. PVR과 더불어 사티얌이라는 멀티플렉스 영화관도 있다. 네루플레이스, 자낙플레이스, 파텔나가르에 있는데, 영화값은 175루피, 다른 조건들은 대체로 PVR과 비슷하다. 델리의 이런 멀티플레스 영화관에서는 외국영화들도 자주 상영된다. 하지만, 인도 발리우드 영화에 밀려 일주일~이주일정도밖에 가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아라한장풍대작전과 괴물도 일주일만에 내려간 사례가 있다. 10루피, 20루피 인도 서민 영화관들도 매력있지만, 하루정도 깔끔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시원하게, 오붓하게 영화를 조지시는 것도 델리는 즐기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
13/03/08 락쉬만. http://cyworld.com/babokilk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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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7:01

인도에서의 가장 글로벌화된 도시 방갈로르

- 변화상 대변하는 쇼핑몰과 인프라
- 실크산업과 봉제산업
- 소프트웨어와 바이오산업
- 법학과 MBA 명문 학교 소재
- 삼성·LG, 개발센터 진출

메트로 도시전철 공사중 2010 3월 1호선 준공(MG로드 등 공사중)
'08년 3월 30일 시내에서 동쪽 30Km부근 데바나할리에 신국제공항개항 예정
IT뿐만 아니라 실크와 봉제 유명 중고가 상품으로 저가의 중국과 차별화
봉제공장 - 어페럴파크 조성 15만 노동자
IT + BPO도 한창
법학과 MBA의 명문 학교
삼성, 엘지 연구소 진출해 있음 이외 하이닉스 지사와 봉제 및 기타 무역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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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3 18:06

살짝 부럽네.. 쫌.. 많이

가끔 이런거 보면 부럽다.
뭐,,,, 조건도 안되지만 말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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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2 17:52

요즘 젊은이들이란...

[인도와 나] by 달(ykim57)의 "요즘 아이들"

  "요즘 아이들"이란 제목의 포스팅을 보고 왔다. 내용은 인도사회가 기성세대의 관습들에서 요즘 외국의 관습, 성형수술, 개방적인 성문화(?), 미용문화 등으로 변화되어간다는 내용이다.

  '달'님은 2020년 인도의 장밋빛 미래를 그린 세계 유수기관들의 인도경제전망이지만, 그 속에 이런 인적 구성의 변화가 고려되지 않았다면서 이런 급작스런 변화를 조심스럽게 염려하고 있다. 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그들의 변화는 당연한 것이다. '신중산층'으로 불리는 그들이 미용과 패션에 관심을 갖고 과거 펀자브등의 전통의복에서 벗어나 좀더 공개적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은 일단, 소득이 소비를 훨씬 앞서가고 있다는 증거이니, 여러 기관들의 예상이 적중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으로 말미암아 분명 '달'님의 생각처럼, 썩는부분이 들어날 것이다. 우리나라 '선풍기 아줌마'와 같이 성형중독으로 인한 피해, 그리고 '몸을 팔아가면서 성형을 하려는 사람들'처럼 무엇을 위한 성형인지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킬 잔인한 사건들이 지금 당장에도 기어나오려고 때를 기다리며 숨죽이고 있을 것이다. 그들의 이런 갑작스런 변화가 문제화될 것이다. 그러면 이때 기업들이 취해야 할 상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기업간 연맹에서 그들의 '도덕지표'를 정해놓고 일정 횟수 이상의 성형시술을 거부하고(물론 화상같은 것은 제외되어야 마땅하겠다.), 몸에 무리가 가는 시술은 몇명이상의 가족 및 친지 혹은 전문의의 동의가 있는 상태에서만 시술을 한다면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불미스런 사건들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앞에서도 말했지만, 지극히 예상된 결과고 올바른 진행이다. 소비자, 공급자 양 측 모두 자신이 갖고 있는 자원을 소비하면서 소비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럽고 좋은 현상이다. 그 속에서 양 측이 지켜야 할 것은 결코 소비문화에 집착해서는 안되고, 도덕(정신적 수준)이 우위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최소한 이것만 지킨다면, 우리나라처럼 이제와서 힘들게 구축하려는 '투명성','신뢰'에 대해 큰 돈을 투자할 필요도 없이 저절로 완성될 것이고, 타국에서의 신뢰도 또한 증가할 것이다. (충분히 예상할 수 있지만, 투명성, 신뢰는 가치를 측정하기 힘든 큰 자본이다.)어디에나 필요한 것이지만, 성장통을 호소하는 곳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도덕성'이다.

  이 도덕성만 결여되지 않는다면, 조금씩 트여지는 문화는 오히려 적절한 변화로 받아들여질 것이고, 양측(신, 구)간의 대립이 아닌 화합을 위해 진행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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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13:50

인도 패션시장

2007년 6월12일 한국패션협회에서 강연한 "인도의 패션시장에 대한 이해와 진출전략" 발표전문입니다.

인도 패션시장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이에 한국 패션기업들의 해외진출의 전략으로서의 인도시장에 대한 분석을 함으로써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강연이였습니다.

내용으로는,
1.달라진 인도경제, 소비패턴의 변화
2.젊은 소득인구의 증가
3.유통구조의 현대화
4.라이프 스타일의 다양화와 소비주체의 변화
5.인도 패션시장의 구성과 주 사업자
6.진출 전략제언 등 으로 약 2시간에 걸쳐서 발표된 내용입니다.

by 인도포럼 시삽 김응기

인도 패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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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13:46

[ 마하라스트라 주에 한국기업 집중... ]

[ 마하라스트라 주에 한국기업 집중... ]
  지난 6월에 현대중공업이 인도 마하라스트라 주 푸네 인근 차칸산업지구에 공장을 설립하기로 주 정부와 협약하였다
약 6-700억 원을 투자하는 이 협약은 이제 공장건설을 위한 단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 지역에 이미 진출한 포스코 코일 센터, 엘지전자 제2공장 을 위시한 기타 제조기업의 진출이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마하라스트라 주 정부의 산업부에서 집계한 바로는 마하라스트라 주 안에서 시설 투자를 전제로 한 한국기업의 진출이 이제 46개 기업에 이르고 잇다고 언급하니 곧 델리와 첸나이 지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숫자에 비견될 정도로 늘어날 전망이다. 더욱이 탈레가온 지역에서 공장을 건설 중인 GM 자동차로 인하여 한국의 GM대우 협력사들의 진출도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형편이지만 푸네 현지에 대한 산업입지와 법인 진출에 관련된  매뉴얼 정보가 너무 적어 기업들이 진출 전략을 새우는데 많은 고충이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by 인도포럼, 시삽 김응기
 * 참고로 마하라스트라는 2006년과 2007년 상반기에 해외로부터 총 55건 투자프로젝트에 115 억 달러를 유치하였다. by 인도포럼, 운영진 최혜숙

  현대에서 계속적인 진출을 계획중인 것은 얼핏들어 알고 있었는데 GM까지 들어간다니 놀랍다. GM의 차들도 인도 경쟁시장속에서 헤엄을 친다면, 인도의 자동차 이용율이 증가 할것이 기대된다. 내가 뛰어 들고자 하는 인도 자동차 마케팅 컨설팅의 가능성이 점점 확대되어가고만 있어 설랜다. 어서어서 유통의 흐름과, 자동차의 특성, 기계의 특성, 그리고 자동차 마케팅의 기술들을 익히고 싶다. 뭔가 특화된 그런것들 말이다. 하지만, 확대될수록 많은 경쟁자가 등장한다는 것은 잊지 말자. 마케팅의 매력이자 위험요소다.참 스릴있는 울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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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09:16

[인도:잘란다르]결혼준비 꽃단장 헤나타투 -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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