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153건

  1. 2008/07/19 목표 명시화? (2)
  2. 2008/06/24 [퍼옮]Qrobo 검색엔진은 과연 구글을 뛰어넘을수 있을까?by 사진은 권력이다.
  3. 2008/06/24 4박 5일 휴가.
  4. 2008/06/15 소설 쓰기.
  5. 2008/06/14 소설 창작?
  6. 2008/06/13 후임들에게..후임들에게...
  7. 2008/06/05 [도서]DIPS-세일즈 파워
  8. 2008/05/25 속상하다. (2)
  9. 2008/05/24 [도서]《인맥 관리의 기술》
  10. 2008/05/24 [마귀&4Ps] 33차 도서이벤트 "인맥관리의 기술" - Win a prize
  11. 2008/05/22 훈련 종료!
  12. 2008/05/18 친구들.
  13. 2008/05/16 출판사를 방문하다. (6)
  14. 2008/05/14 mbit
  15. 2008/05/10 Vacation!!!!!!!
  16. 2008/05/09 자료 사이트 v1.3
  17. 2008/05/03 [도서]아버지들의 아버지
  18. 2008/05/02 [기사]휘발유보다 22배 비싼 수입생수 가격전략
  19. 2008/04/22 콩글리시는 이제 그만! 영국인도, 미국인도 모르는 약어들 MT, IC, A/S…
  20. 2008/04/22 [Cover Story] 인도인과 협상하기
  21. 2008/04/20 [도서]여행의 기술 The Art of Travel
  22. 2008/04/20 [생각]요즘들어서 이상하다.
  23. 2008/04/20 [기사+의견(others)]인도의 곡물 수출 금지 확대 추세
  24. 2008/04/19 [기사]하늘에 띄우는 '구름 광고', 시선 집중
  25. 2008/04/19 [기사]디자인상 수상한, 바퀴 하나로 달리는 자동차
  26. 2008/04/19 [기사]"내 맘대로 변형 가능" 2020년 도시 자동차
  27. 2008/04/19 [기사]여자의 마음은…… 돈이랍니다
  28. 2008/04/17 [도서]진주귀고리 소녀(Girl with a Pearl Earring)
  29. 2008/04/13 [도서]포지셔닝 - 메모 (3)
  30. 2008/04/13 [도서]포지셔닝
2008/07/19 19:47

목표 명시화?

1. 민간인을 준비


2. 제 7회 병영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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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9:37

[퍼옮]Qrobo 검색엔진은 과연 구글을 뛰어넘을수 있을까?by 사진은 권력이다.

6월 20일 끝난 World IT Show에서 가장 큰 부스를 선보인곳이 어디일까요?
삼성? 엘지?  SK?  다 아닙니다. 정답은 바로 Qrobo라는  시멘틱검색엔진을 선보인 시멘틱스입니다
400평 규모의 대규모 부스를 선보였는데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뭐 하는 기업인데 엄청크네 하는
소리가 들릴정도더군요
엄청나게 큰 부스에는  전시된 제품은 없었습니다. 다만 저 벽에 하나씩 컴퓨터가 있었구
Qrobo 검색엔진 체험을 할수 있게 해 놓았더군요. http://www.qrobo.com

Qrobo를 간단히 설명하면 6년동안의 연구개발끝에 만들어낸  검색엔진인데 네이버와 다음등 기존의
포탈들이 사람의 수작업으로 유저들에게  입맛에 맞는 정보를  정리해서 보여준다면  Qrobo는 인간의
손길을 완전히 배재한  로봇만이 자료를 정리 분류하는 검색엔진입니다.  초창기 검색엔진 그리고 구글의
그것과 비슷한데요.   구글과 다른점이 있다면 시멘틱웹기술을 접목시켰다고 합니다.

시멘틱웹이란  기존의 웹이 단방향성 자료제공을 해주고 검색키워드와 똑같은 단어가 많은 페이지를
선보이는데 반해  검색로봇스스로가  단어의 연관성을 인지하고 학습하여  정제된 내용을 검색 페이지에
노출시킨다는 것입니다.

노랑색과 바나나의 연관성은 우리 인간이야 잘 알고 있지만 검색로봇은 그 두 단어의 연관성을 알지를 못하죠
하지만  시멘틱기술을 이용하면 검색로봇도 인간처럼 단어의 연관성을 인식한다는 것이죠

이 벤처기업 시멘틱스가 내놓은 Qrobo를 테스트해 봤습니다.
사진은 권력이다를 입력해 봤습니다. ^^



")//]]>

제 블로그는 안나오고 제 블로그글을 퍼간 블로그가 나오네요.
6월 17일 오픈베타한 검색엔진이라서  단순비교하기는 좀 무리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검색페이지를 보니  네이버의 종합검색이나 구글의 유니버셜 검색과 같이 각 부분별로 검색된
내용을 한페이지에 모두 보여주고 있습니다. 2만여개의 검색로봇들이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한다고
하는데요.  한국 대형포탈들의 수작업 신공에 검색로봇이 승리할지는 좀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조선일보가 의미있는 기사하나를 내보였더군요.
미국이나 일본은 WEB2.0으로 접어들었는데 한국은 아직까지  WEB1.0시대이고  그 1.0에서 진화되지
못하는 주범들은 대형포탈들이라고 꼬집고 있더군요.  쌍방향이 아닌  단방향성의 한국의 웹은
다양성이 사라진 모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올해 들어서 한국의 인터넷은 죽어 있는 모습입니다. 대형포탈들의 싸움소리만 들릴뿐
이렇다할 신선한 웹서비스가 나온것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메타블로그 싸이트는 모두
그 세력이 급격히 약해지는 모습입니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등등 작년에 어느정도  성과도 있었구
우리도 WEB2.0으로 가나보다 했는데   출항한지 얼마안돼 모두 좌초된듯한 모습입니다.

저도 요즘은 외국의  새롭고 신선한 써비스들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그 외국의 새로운 써비스들이
모두 한글서비스를 탑재해서 나오기 때문에  언어적 장벽도 낮아졌습니다.

한국의 IT인프라를 바탕으로 세계를 주름잡는 웹서비스가 나올줄 알았는데  해외로 나간 써비스는
이렇다할 성과를 못내고 있네요. 포탈들은 외국에 진출해서 쓴맛만 보고 한국에 척화비를 세우고
성벽을 쌓고 있는 모습이고 그게 먹혀 들어가고 있습니다.

첫눈이란 검색엔진이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했지만 네이버가 인수하면서 그 희망도 사라진 지금
이 Qrobo가 그 새로운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의 대형포탈에서만 살고 있는듯한  한국네티즌들  그들은 어쩌면 영화 매트릭스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듯 합니다.

Qrobo의 포부가 대단합니다.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인 구글을 뛰어넘는다는 그들의 포부에 박수를
보내면서  한국에서 성공하긴 힘들겠지만 어느정도 성과를 이루고 외국에서도 큰 할약을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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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9:15

4박 5일 휴가.

정기휴가 10일을 기준으로 집에서 혼자있던 낮시간데 이것저것 해먹다 보니 살만 쪄서 복귀 했다. 지금도 내 몸이 불편함이 느껴진다. 26일이면 다시 휴가. 4박 5일동안의 휴가기간동안은 무얼할까? 이번에는 만들어서 먹지말고 먹이는데 포인트를 맞춰야겠다. 그리고 저녁에는 꾸며진 안성천을 달려야지. 집에서 안성천까지 거리만 해도 엄청나군... 거의 행군거리이니... 그건 어떻게든 해결되겠지. 휴가다. 말년전 마지막 휴가. 이번 포인트는 살빼기 -_-;; 휴우. 몸이 둔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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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10:51

소설 쓰기.

원고지 100매 내외라고 써있던데

일단 내가 작성한 것은 대략 7300자. 원고지에 옮기면 아마도 더 늘어날 것이다.

200자 원고지로 옮기고 원고지 형식에 맞게 고치면. 대략 40장 정도 될 듯 싶다.
문제는 원고지 작성법이 가물가물 하다는 것. 앞으로 계속 고치면 얼마나 달라질지 또
모르겠다. 일단 컴퓨터 작업을 한 것이여서 좀 뽑아서 보고 싶은데 군대 사.지.방에서는
인쇄가 안되니 손으로 옮겨야 한다 -_-;; 우후.. 끔찍하군. 일단 옮기고 일주일간 수정
해야지.

아참. 1차 수정 끝나고 혹시 중간검토에 참여해주실 분..손 -_-;;
보내드려요 ms word파일로. 자 -_- 말도 안되는 검토작업 도와주실분.....모집 ㅋ
5명 내외로. -_- 1명이라도 지원해주려나? 제한사항 : 오프라인상으로 아는분으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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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15:29

소설 창작?

소설을 써볼까 한다.
음, 말도 안되는 스토리라인을 구성했다.
뭐...200자 원고지 100매 내외의 작품이다.
군에서 대회를 연다고 하는데... 그동안 생각만 하고 만들지 못했던 걸.
이번 기회에 도전해보련다... 완성할지 못할지는... 미.지.수

이번주중에 초본 완성.
다음주중에 퇴고 1차.
그 다음주중에 몇몇 지인에게 문의(?).
그 다음주중에 퇴고 2차. + 지르기.

될런지~ 후우~

일단 제목은 "달토끼를 찾아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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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20:30

후임들에게..후임들에게...

후임들에게 성질을....꼬장을?

  금일 소대 월간이 있었다. 1년동안의 계획정비중는 '월간,분기,반년,년간'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정비 이다. 사실 계획표 상에는 월간이라하면 소총수 들은 각기 맏고 있는 점검요소들을 점검하고, 조종수는 엔진실정비 및 전체적인 정비를 하게되어있다. 하지만, 실상으로는 소총수는 세차를 조종수는 전체 정비를 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매달 있는 이 정비에 있어서 그동안 가끔 실망감을 준적은 있었지만 이번처럼 화가 나는 적은 없었다.

  승무원실청소를 담당하고 있는 소총수 전원이 월간계획에 참여하지 않는 사태가 발발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는 그들은 결국 오지 않았다. 그리고 막사로 돌아가 봤더니.......모두 취침중.......뭐, 오침기간도 아닌데 그저 점심먹고 잠든듯 했다. 그 상태를 보고선 아무 일도 없는데 정비에 참여하지 않는 인원들에게 화를냈다. 물건들은 마치 새라도 되는냥 날라다녔다. 한순간 소대 생활관의 기운은 점차 냉각되어 얼어버릴 지경이 되었고, 거기에 반하여 나는 점점 타올랐다. 그리고 생활관을 나와 책을 들고 동기가 있는 다른 생활관으로 잠적했다.

  그 뒤에 미안해서 소대전체에게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했지만, 미안한 마음은 가시지 않는다. 처음으로 한 실수인데 너무했던 경향도 무시할 수 없다. 타인에게 가시있는 말을 던지는 순간 나 또한 그 가시를 가슴속에서 꺼내며 내 몸속에 생체기를 낸다. 그리고 그 상처들은 양쪽 모두 회복하기 힘들다. 그걸 알면서도 오랜만에, 참으로 오랜만에 화를 냈다. 입에선 가시를 뱉고 눈에선 불을 뿜었다. 그리고 모두 상처입었다. 미안함만이 남는다. 화를 참고 쌓아두는 것도 문제이지만, 쌓아둔 화가 터져나가는 것도 큰 문제이다.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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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15:49

[도서]DIPS-세일즈 파워

중이미지보기

서명 : 세일즈 파워 200% 향상의 비밀 DIPS : Double IP System
저자 : 코바야시 타다시

출판 : Kmac




DIPS Double IP system.

 

세일즈와 마케팅은 참 많은 공통점이 보인다. 마케팅이 기본적으로 홍보라는 목적을 같고 상대를 공격하기도 감싸기도 한다는 점을 들어보면 세일즈는 마케팅 속에 포함되었다고 봐도 될 것이다. 두 개 모두 거의 모든 곳에 적용되며, 상당히 지적인 게임이다. 물론 이 게임에서는 승자와 패자가 생기지만 때때로 WIN & WIN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렇기에 더욱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저자가 말하는 DIPS-Double IP System은 지적작업자의 생산력 향상을(Increasing Productivity of Intellectual People) 뜻한다. 여기서 말하는 지적작업자는 세일즈맨이 될 것이고 생산력 향상은 판매율향상으로 봐도 좋을 듯 하다.

생산력 향상법은 1)5가지 P의 정리, 2)목표명시의 원칙, 3)긴급성 분해이론, 4)대상 명시의 원칙으로 구분된다. 이것들의 가장 기초는 목표를 명시화(시각화)한다는 것에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템플릿이 필요하고 저자는 그 방법으로 데일리 시트, 예약관리시트 등을 알려준다. 그 시트(템플릿)를 통해 세일즈맨들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비중이 적은 일보다는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부터 처리를 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또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하게 된다. 이렇게 보다 시각적으로 변모한 목표와 진행상황을 통해서 우리는 업무에 있어서 잘못된 점과 나아가야 할 목표, 그리고 현재 도달한 위치까지도 손쉽고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다. 그 결과 문제점을 해결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게 됨으로 자연스럽게 생산력이 향상되게끔 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 기본이 되는 것은 관찰(정보수집), 가설(실천), 검증(검토)을 통해서 끊임없이 살펴보는 것에 있다. 또한, 과정을 세분화 하여 단계별로 정립시키고 각 단계들을 좀더 빠르고 좋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서 전체적인 진행속도를 올릴 수 있다.

책의 주요 골자는 목표를 명시화 하고 현 상황을 쉽게 관찰할 수 있어야 함이라고 사려된다. 확실히 책에서 제공한 템플릿은 현 상태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보다 명확한 진로를 알려주게끔 구성되어 있다.

 

DIPS는 세일즈맨에게 알맞게 구성되었다. 또한 책에서 설명하는 템플릿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보다 자세한 활용의 예가 없어 실제 적용하는 것에 있어 애로사항이 꼽힌다.

 

나에게 있어선 DIPS보다는 One page project가 더 활용하기에 알맞다 그러나 세일즈맨들에게는 이것만큼 좋은 도구가 없을 듯하다. 모든 연장이 그렇듯 익숙해 진다면 말이다. 세일즈를 해보지는 안았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제일 처음 이 방법을 이용해서 활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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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11:55

속상하다.

속상하다..

내가 연락처를 적어놓은 수첩이 없어졌다. 휴가때 집에 가져다 놓은 것인가?

어디갔는지 통 보이지 않는다....

은근히 불안하다. 연락을 할 수 없다는게 왜 불안하지. 후우.

*그리고, 외우고 있던 몇안되는 번호중에 한곳이 안된다. 케이텍님, 이 글 보면 연락좀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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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11:12

[도서]《인맥 관리의 기술》

ㆍ분 야

: 자기계발

ㆍ저자

: 김기남

ㆍ가 격

: 12,000원

ㆍ출 간

: 2008년 04월 20일

ㆍISBN

: 9788991819214

ㆍ부 록

: 인맥 관리 플래너


  인맥은 인간(人間 - 사람과 사람사이에 사는)의 맥(脈)으로 혈맥, 수맥만큼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흐름이다. 그러니 혈액의 순환을 위해, 물의 흐름을 위해 관리를 하듯이 인맥또한 관리되어야 한다. 나의 또다른 정의로는 '인맥은 7할이라고 생각한다.' 이있다. 그렇다면 인맥의 달인 저자 김기남씨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는 인맥은 아름다운 동행이다.'로 정의하고 있다.

  그가 이렇게 자신있게 말하는 '아름다운 동행'이란 어떤 것인지 그와 함께 산책을 하며 아름다움을 감상해 보고 싶은 마음에 어느새 그의 얼굴을 바라보며 《인맥관리의 기술》속으로 들어와 버렸다.
  김기남씨가 알려준 실용기술 두가지는 《메모의 기술》과 비슷한 면이 있었는데, 보다 인맥쪽에 힘을 싣고 있었다. 첫번째로 들려준 내용은 '명함 정리'부분이었다. 예전에 고등학교 선생님의 연락처를 적어두었던 다이어리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지갑에 넣어두었던 명함을 찾았었는데, 그나마 찾지 못해서 연락드리고 싶던 시기에 아무런 연락도 드리지 못했던 안타까운 일이 있어서인지 더욱 와다았다. 명함정리에 있어서 이렇게 깔끔하고도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은 처음이었다. 프로그래밍에서 쓰는 '순서도'형식으로 제작된 기술설명서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세 나도 달인의 기술을 몸에 익히고 있다. 그 덕분에 전역후부터는 명함을 사용하려는 나의 계획에 맞게 내 명함을 주고, 타인의 명함을 받아 잘 관리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또한 두번째 기술인 인맥플래너 또한 평소에 다이어리를 즐겨쓰던 방식과 흡사해서 손쉽게 익힐 수 있었다. 평소에 들고다닐 다이어리가 아니라 데스크다이어리 중에서 한권을 인맥플래너 형식으로 만들어 사용한다면 많은 효용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그와 함께하는 산책동안에 그가 들려준 기술은 우리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그리고 엑셀(Excel)을 다룰줄 안다면 그가 알려준 비법을 디지털화 하여 그때그때 필요한 인원만 추리는 것도 쉽게 할 수 있어 기술을 발전시킬 생각 또한 떠올랐다. 이밖에도 기술의 활용을 위한 부록으로 나온 플래너 견본은 내가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에서 제시한 실용도서의 경우 활용을 위한 부록을 만들었으면 한다는 내용이 반영된것 같아 행복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깔끔한 디자인과 부록덕분에 즐겁게 책을 읽고 실질적으로 부록을 활용하려고 할때, 책을 뒤적거려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활용과 그 방법의 숙달을 위해서 제작된 부록인만큼 부록에 본문의 내용중 핵심이 되는 '순서도'와 '예제'들을 각 플래너 앞에 삽입해 주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다.
 
  이것 말고도 다양하고, 직접적인 기술들도 알려주었다. 즈중에서 대부분의 것들을 실행했었고, 실행중이었지만 군대에 오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연락을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좀더 꾸준한 연락을 해야하겠다. 이번 독서는 내게 있어서 부족한 관리법을 보완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글을 마치며 다시한번 책을 출판해준 '서돌'출판사와 김기남 작가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감사합니다.'
 

*각 단어에 대한 풀이는 제가 느낌 가는형식으로 했습니다. 사전적 정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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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10:50

[마귀&4Ps] 33차 도서이벤트 "인맥관리의 기술" - Win a prize

[마귀&4Ps] 33차 도서이벤트 "인맥관리의 기술"
등록일: 2008.04.24, 등록자: 김기완
    [RE]인맥은 7할이다.
    등록일: 2008.04.24, 등록자: 정유석
 

인맥은 7할이다.

 

  운칠기삼이란, 운이 7할이고, 재주(노력)가 3할이라는 뜻이다. 곧 모든 일의 성패는 운이 7할을 차지하고, 노력이 3할을 차지하는 것이어서 결국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일을 이루기 어렵다는 뜻이다.

 

  이 말을 정리해 보면, 인생은 본인의 노력 3할과 주변의 기운 7할이 모여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 할지라도, 주변의 도움이 없다면 결코 일어날 수 없다.

 

  세상에서 많은 일을 하면서 주변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 해낼 수 없는 일은 없다. 혹 그런 일이 있을지라도 주변의 방해가 있다면 실패하게 된다. 그렇기에 인맥은 많은 도움을 준다. 사람에게 있어서 큰 힘이 되는 몇가지 중에 '기대'와 '희망'을 들어보자. '희망'의 경우에는 자신 혼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큰 힘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힘이 있으니 바로 '기대'이다. 타인의 나에대한 '기대'는 그 어떤 힘보다 무궁한 능력을 발휘하게 한다. 쉬운 예로, "난 할수있어"는 자기 합리화, 혹은 포기로 끝날 수 있지만, "넌 할 수 있어, 너라면 할 수 있어"는 계속적인 주변의 기대로 인해서 성공을 향해 달려가게 된다.

  물론, 인맥은 기대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큰 힘을 발휘하게 된다. 집앞 슈퍼에서 부터 기업들에 이르기까지, 사실상 인맥으로 해결되는 일이 많음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 생각된다.

 

   인맥은 생의 7할을 충족시켜주는 큰 힘이다. 그리고 내 노력 3할을 더욱 빛나게 하는 힘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추가

 

책을 보다가 딱 알맞은 문구가 있어서 같이 공유하면 좋을 듯 해서 추가해봅니다.

 

  잭 트라우트와 알리스는 '마이 포지셔닝'이라는 책에서 "창조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고흐처럼 당신의 작품활동에 모든 시간을 할애하라. 그러나 창조적이면서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시간의 절반만 작품활동에 할애하고 나머지 절반은 다른사람들에게 자신을 파는 일에 할애하라"고 충고한다. 살아있는 동안 단 한장의 그림만 팔정도로 무능한 화가라는 자책감에 시달리다 총기 자살로 생을 마감한 빈센트 반고흐를 빗대어 한 말이다.

   이들의 충고는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 일 잘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 그러나 성공하고 싶다면 일을 열심히 하되 동시에 네트워크에 투자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내가 열심히 하면 성공할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은 절대 혼자 성공할 수 없다. 냉정히 따져보면 현재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의 대부분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것보다 타인과의 협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더 많다. 이제 성공을 다시 정의하자. 성공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이 시켜주는 것이다. 내 밖(네트워크)에 답이 있다.

 

C-TECH연구소장/김찬배/"자기계발만으로는 프로가 될 수 없다."//by D.B.R(동아 비즈니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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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19:33

훈련 종료!

TF훈련이 끝났다.

오지게 힘들었다 -_-; 휴.. 원래는 참~~~쉬운 훈련인데 왜이리 힘들었지;;;

막사협조를 못한게 가장 큰 이유였다. 그리고 대대장과 작전장교의 교체로 인해서

기갑부대 운용에 있어서 약간의 차질이 있는것 같다.

새벽 4:30기상해서 저녁 9:00~10:00쯤이 복귀, 총 시건시키고 잠자리에 들면

10:00~11:00가 되었다. 다행인건 잠이 잘드는 몸 덕분에 한번자면 푹 잤다는점.

이런저런 다양한 이유가 있었지만, 이번 사격훈련은 ㅡ.,ㅡ;;;;

*MG50하나는 잘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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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8 19:37

친구들.

친구들.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친구들에게 시샘을 느낄 때가 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오히려 밖보다 여기 군대에 있으니 그런게 심해진다. 전역일이 다가올때마다 더 크게 느껴진다. 밖에있는 친구들은 저만치 달려가 있는데 나는 제자리에 있기는 커녕 뒤로밀리도 있다는 느낌을 받을때 그들에게 시샘을 갖는다. 오히려 그들은 나를 응원해주는데, 휴 조금만, 조금만 더 참고. 조금만, 조금만 더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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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09:12

출판사를 방문하다.

서돌이라는 출판사를 방문했다.

나는 출판사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출판업계에 아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서돌은 급작스런 나의 방문을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물론, 약간 당혹스러운 면이 없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된다.

  적어도 내가 알고 있던 '출판사'의 이미지는, 폐쇄되고 다른이에게 공개하지 않는 비밀성을 유지하는 곳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출판사는 자신을 공개하고 공개했다. 다른 출판사들이 유명 작가의 뒤에서 숨어지내는 반면, 이 곳은 작가뒤에서 숨어있지 않고 독자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자신을 알리려고 하고 있었다. 정말이지 새로웠다. 이러한 서돌이란 출판사가 궁금해졌다. 나는 기본적으로 남들에게 자신을 공개하고 알릴 수 있다는 것은(투명성 포함) 최소한 떳떳함과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자신감을 갖고 있기에 신생출판사(since 2004)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대형출판사도 하지 못한 일들을 하고 있을까? 나는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만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만나지 않고도 서면을 통해서 가능하지만 서면을(혹은 사진을)통해서 만나는 만남보다는 직접 만나 대면하고 서로의 목소리를 통해서 이야기와 감정을 전달할때 그 진실이 더욱 다가온다고 믿기에 그들을 찾아가 보았다.

 그들의 서식지는(?) 합정동에 있었다. 예전에 달려있던 '서돌'마크가 없어서 찾아가는데에 있어 잠시 헤매기는 했지만, 비교적 금새 찾을 수 있었다. 2층집에 테라스에는 몇개의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는 전경은 사무실이라기보다는 카페가 떠오르는 이미지였다.
 나를 처음 맞이해 준 분은 편집팀의 '조기준'님이셨다. 멋진 외모와 환한 웃음으로 서돌로 들어오는 현관문에서 따뜻한 차와함께 나를 맞이해 주었다. 조기준님의 안내를 받아 처음 들어간 곳은 회의실이었다.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회의실에는 조기준님이 디자인한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서평 1,2)'가 프로젝터 옆에 서 있었다. 조기준님을 통해 평소에 출판업계에 관해 갖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서돌의 이벤트, 독자와 소통, 책의 구성, 디자인설정, 작가와 출판사, 출판업계 구인구직, 책이 발간되는 과정, 이벤트의 효과, 개인지 출간 등)또한 이야기 도중에 잠시 만날 수 있는 디자이너분을 통해서 서돌의 인사기준중에 혹시 미모가 포한된 것은 아닐까 생각할 잠시간의 여유를 갖을 수 있었다.(내가 여기서 만난분들 모두 외모가 출중하시니 서돌은 평균 이상의 외모가 필수가 아닐까? 뭐, 두분밖에 보지는 못했지만....)
 아쉽지만, 출판사측의 사정으로 인해 방문은 금방 마쳐야 했다.(약 40분가량) 보다 많은 것을 알수 있던 좋은 기회였다. 나의 준비 미비로 보다 양질의 질문을 하지 못했다는것이 가장 큰 아쉬움이었다.

  출판사의 생리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던 기회였다. 집으로 오는길에는 선물로 책 몇권을 받았는데 예전부터 한번 보고 싶던 '마법학'과 '러브마크' 였다. 집에 와서 책을 보았는데, 마법학은 멀린이 제시한 13가지를 다 찾지 못해서 그 효용을 이용해보지는 못했지만, 확실히 어릴적 추억을 되살려주는 힘이 있었다. 그리고 러브마크크는 마케팅을 전공하는 나로서는 더없이 반가운 책이였다. 이 책은 읽고 감상문(혹은 서평)을 쓸 계획이여서 부대복귀때 들고갈 예정이다.

  서돌과 함께한 잠시간의 시간은 내게 출판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제시해 주었다. 그리고 그들의 고객을 대하는 면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런 기회를 준 서돌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글을 마지면서 하루빨리 서돌이 '집을 만들때 쓰는 기둥,주춧돌(cornerstone)'이란 뜻처럼 독자를 생각하는 출판업계의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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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06:54

mbit

ENFJ형, 예전에 전문기관에서 했을때는 다르게 나왔는데...
음, 링크를 타고타고 들어간 곳에서 다운받은 간단한 프로그램은 ENFJ형을 주었다.

따뜻하고 적극적이며 책임감이 강하고 사교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다.

민첩하고 동정심이 많고 사교적이며 인화를 중요시하고 참을성이 많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공동선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한다.
현재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추구하며 편안하고 능란하게 계획을 제시하고 집단을 이끌어 가는 능력이 있다.
사람을 다루는 교직, 성직, 심리 상담치료, 예술, 문학, 외교, 판매에 적합하다.
때로 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을 지나치게 이상화하고 맹목적 충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마음이 약하고 남의 의견에 동화를 잘하는 편이다
말로 표현을 잘하고 생각이나 마음을 잘 연다
적극적이고 추진력이 강한 편이다
좀 어렵게 생각되는 일도 되는 쪽으로 몰고간다
일의 결과보다는 사람과의 인화를 더 중요시하는 편이다
사전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행하고자 한다
화가나면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묵묵히 참아낸다
타인에게 무척 사교적이지만 집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안 그럴 수 있다
상처를 받으면 오랜시간 가슴아파한다
현실보다는 더 나은 삶 이상을 추구한다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지 못함
정, 눈물, 동정심이 많음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
사람을 섬기기 위해서 세상에 나왔음
사람을 좋아하고 비판적인 시각보다는 긍정적으로 보려는 시각이 강함
사람에 대해 맹목적 이상화 경향이 있다
타인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는 일에만 열중할 수 있다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분야에 능력이 있다
사람과 사람을 잘 엮는다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개발해야할점 *
 
현실적인 일과 세부 사항에 대한 관심이 필요

인간관계를 중요하다가 큰 일을 소홀히 할 수 있다

타인의 말에 대해서 객관적인 작업이 필요


군대에 있다보니 조금 바뀐건가;;;; 군대에 맞게 맞춰논 나의 몇몇 사항과 비슷하다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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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0 17:07

Vacation!!!!!!!

나를 위한 휴가를 질렀다!!   5월 13일 ~ 16일. 짧지만 값비싼 3박 4일.

뭐, 보통의 휴가도 나를 위한 것이기는 했지만, 이번은 좀 강하다.

휴가때 할 일들,

1. 유일무의한 후배님(?) 만나기.
   └ 중대에 서식중.
2. 출판사 놀러가 보기.
   └ 서돌(합정동).
3. 어머니와 데이트.
   └ 맛집찾아서 점심먹기.
   └ 쇼핑.
4. 누나를 위한 점심도시락.
   └ 땅콩쿠키, 호두쿠키 만들기.
   └ 계란말이 만들기.
   └ 소시지 볶음 만들기.
5. 도서 구입(사진관련도서, 천사들의 제국)
   └ 인터넷이용.
6. 컴퓨터게임 절대 안하기.
   └ 와우 등.
7. 휴가중에도 운동 계속 하기.(매일)
   └ 발 지지대 없이 윗몸일으키기 300회
   └ 팔 굽혀펴기 100회
   └ 바벨 17.5 12회 5set / 바벨 15 12회 5set
   └ 이두 5 20회 5set
   └ 평행봉 20회
8. 카메라 항시 휴대(F-801 or 디카)

* 그외 특이사항 발생시 알아서 즉각조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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